드디어 3막 진입
이제 애들 빌드도 거의 완성되서 전투에 어려움은 크게 없는데
3막만 오면 개넓은 지도와 무한 퀘스트들로 인해 약간 기빨리는 시점이다.

3막 진입하기 직전에 여기 컷신이 마음에 든다.


3막 진입하면 처음으로 오르페우스 군인들과 전투를 하는데
아니 여기 전투에서 귀환장창이 없어졌다. 명예라 세이브파일 다시 돌리지도 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일단 카를라크 수납시켜놓고 레이젤 데리고 니룰라 찾으러 갔다 흑흑

우리 아기고영 장군님 옷도 멋있게 입혀줬다.
붉은색이 잘 어울림

애들 옷 싹 갈아입혀주고 3막 시작하는 기분 새롭고 좋네요.

LOVE 테스트는 꼭 해야하기 때문에 카를라크 데려와서 했다.
방방 뛰면서 좋아하는게 정말 귀여워....

성공...해버렸달까?
이렇게 보니 색대비 진짜 많이 난다. 음기주인공과 양기철철애인

광대씬에서 아스타리온 올리면 재밌다길래 올려봤다.
아임 뻐킹 킬유^^하면서 올라가는게 개웃겼다.


아니 3회차나 했는데도 아직 처음 와본 곳이 있단 말이야? 하면서 찍은 곳
리빙턴 신전 아래층에서 나온 곳이랑 이어졌던듯 여기서도 오린 만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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