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dur's Gate3

발더스게이트3 명예 도전기 2

겜집사 2024. 11. 8. 21:18

 

카를라크 직진 인생을 하기로 했었는데요

섀하가 꼬시는걸 거절하지 못하고 같이 데이트함...^^

 

 

물론 후에 거절했습니다만

이 둘도 잘 어울리는듯 아예 악성향 음기 커플로..

 

 

언더다크 도착

 

 

1회차에선 언더다크 거의 프리패스로 넘어갔고 2회차에선 본클록 남편 걍 죽여버렸는데

3회차 되서 한번 살려줬다...하지만 죽이는게 맞다고 봅니다. 

명예 장비 챙기려고 깍 참고 살려주고 공작송이도 가져다줌

 

 

힘몽크에게 필수 npc 에텔 이모....

긴휴식 때마다 영약 3개씩 꼭꼭 챙겨줘야하거든요

 

 

우리 타브로 팔라 알루베 뽑다가 망해서 영약 먹은 아스타리온 시켜서 뽑기

 

 

윌이라면 죽여도 괜찮은 아스타리온이 웃겨서

 

 

우리 애 얼굴 클로즈업 될 때마다 열심히 스샷 찍기

 

 

선성향이든 악성향이든 스크래치랑 아울베어는 꼭 데리고 와야하거든요

 

 

 

 

첨 보는 장면이라고 찍음

우리 쪼금 강해졌다고 신나서 죽여버리자고 하는 아스타리온

다른 때였으면 신나서 같이 까불었겠지만 명예라 사립니다.

 

 

1막에서 제일 멋지다고 생각하는 장밋빛 수도원

 

 

명예라 너무 고민됐지만 새로운 걸 보고 싶어서 도전한 냅다 아스타리온 라샌더 피 뽑으러 가기^^

 

 

 

 

이렇게 수도원 전체가 폭발하기 때문에 미리 챙길거 싹싹 다 챙겨놓고

최대한 열심히 도망쳤지만 카를라크 빼고 전멸했다^^ (명예 대위기 2차)

 

 

위더스한테 살리고 개빡친 아스타리온 구경 정말 재밌다.

 

 

에텔 이모한테 최대한 영약 박박 긁어모으고 2막 넘어가기 직전에 잡으러 왔다.

다음엔 찐 악성향으로 가서 에텔 이모한테 사랑 받는 손주도 되어보고 싶다^^

 

 

하지만 내 여친을 위해 깍 참고 중립선 정도로 타협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