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다가 또 깨어나기


업적을 깨기 위한 노력....

좋았다고 합니다.

애들 극혐하는 표정이 웃기다.
그나마 애인은 없어서 다행인가...^^

소서러 상점 가서 챙겨온 템들 게일 야무지게 입혀주기

게일 개인 퀘스트 하러 옴

1회차에 까먹은건지 실수로 애들을 없애버린건지 못 봐서
2회차는 안 까먹고 이벤트 보러 왔다.


이번엔 잊지 않고 발더란 퀘스트 하러 왔습니다.

그냥 혼자 할까 하다가 게일이 도와준다길래ㅋㅋ
과거에 타라랑 랜스보드 했을까 하는 상상

다른 퀘스트 다 깨고 오면 안수르가 있는데요..
사망이라고 떠서 아무 생각 없이 접근하면

벌떡 일어나십니다.

공중부양 드래곤

그리고 등장하는 황제..

그리고 냅다 과거 회상 시작

황제 그니까 발더란의 일리시드화를 막으려고 여기저기 뛰어다닌 안수르
솔직히 둘 사이 수상하다
안수르 드래곤본폼 멋지다. 갑옷도 이쁘고

어느 정도 패턴을 익히고 가서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중간에 즉살기 때만 잘 피해주고 게일 무적구체도 있어서 ㄱㅊㄱㅊ
거인 학살자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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